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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5 10년 탄 배우 김서형, ‘SM6’ 앰버서더로 낙점

입력 : 2021-05-03 03:00:00 수정 : 2021-05-06 10: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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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서형씨가 르노삼성자동차의 중형 세단 SM6의 홍보대사인 애버서더로 활동한다.

 

르노삼성차는 최근 김씨를 SM6의 이미지를 대변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SM6가 여성 운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는 점이 김씨를 홍보대사로 선정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김씨는 지난 10년간 SM5를 직접 운행하며 르노삼성차와 인연을 맺어왔다. 그는 “심플한 디자인에 반해 SM5를 배우생활 내내 오랜 기간 탔다”며 “10년 이상 탔고 SM5를 타고 나서 좋은 일이 많이 생겼다. 특히 잔고장이 없었고 서비스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말했다.

 

앰버서더 결정 후 김씨는 SM6를 직접 시승하기도 했다. 그는 “SM6를 처음 봤을 때 감각적인 디자인에 반해 ‘아름답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실내 분위기 역시 안락하고 담백해 안과 밖 모두 품격 느껴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SM5와 전혀 다른 주행 성능에 깜짝 놀랐다. 가속감이 경쾌하고 부드러웠을 뿐만 아니라 스포츠카 못지않은 힘에 놀라 당장에라도 레이스를 나가야 할 것 같았다”며 “성능은 진일보했지만 편안한 승차감과 안락함이 그대로라는 점에서 ‘역시 르노삼성차는 다르다’라는 말이 나오는 것 같다”고 했다.

김씨는 드라마 ‘스카이 캐슬’, ‘아무도 모른다’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고, 5월 방영을 앞둔 JTBC 드라마 '마인'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조병욱 기자 brightw@segye.com

 

사진=르노삼성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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