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4시 34분께 인천 서구 왕길동 한 폐가전제품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3시간 3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업체 가건물 400㎡와 폐가전제품 등이 타 2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또 연기가 치솟으면서 인근 주민 등의 신고가 잇따랐다.
진화 작업에는 소방차 등 장비 24대와 소방관 등 77명이 투입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인천 서부소방서 관계자는 "쌓인 폐가전제품을 들어내고 속에 있는 불씨를 끄는 방식으로 진화작업을 해 불을 완전히 끄기까지 상당 시간이 소요됐다"고 말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日 자위대의 ‘계급 복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02572.jpg
)
![[세계포럼] 성과급 잔치에 드리운 재앙의 불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79.jpg
)
![[세계타워] 논란 속 월드컵 출항 앞둔 ‘홍명보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사이언스프리즘] 전국이 정상이어도, 어떤 지역은 마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2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