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2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416.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5천388억원으로 6.2% 증가했다. 순이익은 164억원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특히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판매가 증가하면서 온라인 직영몰 '칠성몰' 등 온라인 채널의 매출이 68.3% 뛰었다고 롯데칠성음료는 설명했다.
부문별로 보면 음료 부문 매출은 3천747억원으로 0.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7.4% 감소했다.
반면 주류 부문 매출은 1천856억원으로 34.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08억원으로 흑자 전화했다.
이는 맥주 신제품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와 와인 제품 등의 판매 호조에 따른 것이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태안 기름 유출 사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5/128/20261015524673.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강’이 보이면 위험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5/128/20261015524621.jpg
)
![[삶과문화] 두 번째 사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BTS가 깬 벽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5/128/2026101551837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