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30일 밝혔다.
경북 예천의 공군 병사는 김천으로, 경기도 동두천과 고양의 육군 병사 2명은 각각 서울과 하남으로 휴가를 갔다가 복귀 전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나머지 1명은 경기도 파주의 육군 병사로 서울에서 휴가 중 민간인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다는 통보를 받고 검사를 받아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이날 오전 10시 현재 군내 누적 확진자는 784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85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아메리카호(湖)](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31/128/20260831519348.jpg
)
![[김기동칼럼] 관행이 헌법을 앞설 순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31/128/20260831519342.jpg
)
![[기자가만난세상] 기후위기 시대의 스포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0779.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조선의 소와 아이들을 그린 이중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31/128/2026083151931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