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대표 조익성)가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서울메트로환경 청소근로자들에게 생기발랄 탄산비타민 오로나민C를 2천 개를 지원한다.
동아오츠카는 장기화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대중교통방역을 위해 힘쓰고 있는 서울메트로환경 청소근로자들을 응원하고자 이번 지원을 진행하게 됐다.
서울메트로환경 청소근로자들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방역지킴이로서 시설 소독을 강화하고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작지만 이번 지원으로 대중교통 방역을 위해 고생하고 계시는 방역지킴이 분들께 오로나민C만의 생기를 전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창억칼럼] 달은 차면 기우는 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2/128/20260302512773.jpg
)
![[설왕설래] 세계 최초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2/128/20260302512797.jpg
)
![[기자가 만난 세상] 담합으로 밀가루값이 폭등했다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2/128/20260302512574.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전쟁은 바라는 대로 끝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2/128/2026030251245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