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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학군·편의시설 다 갖춘 고품격 주거공간 기대

입력 : 2021-04-29 20:03:49 수정 : 2021-04-29 20: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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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원베일리’

삼성물산이 시공하는 ‘래미안 원베일리’(조감도)는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로19길 10 인근에 위치한 신반포 3차 아파트와 신반포23차, 반포경남아파트, 경남상가, 우정에쉐르 1·2차를 통합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2433세대 단지를 허물고 최고 35층 규모의 2990세대 아파트 단지로 새롭게 탄생한다. 래미안 원베일리는 삼성물산이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로 고품격 주거공간을 만들고자 명명한 단지 이름이다. 베일리는 중세 성 중심부에 영주와 가족들이 거주하던 공간으로, 성의 핵심 지역을 의미한다. 단지는 반포대교 남단 한강변에 위치해 한강조망이 가능하다. 단지가 있는 반포동은 교통과 학군, 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서울지하철 3·7·9호선(고속터미널역, 신반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올림픽대로와 반포대로가 인접해 있는 교통의 요지다. 단지 인근에는 계성초와 잠원초, 신반포중, 세화여중·고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서울성모병원이 가깝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다목적 체육관과 수영장,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 사우나뿐 아니라 한강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 브리지와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조식 서비스 공간도 설치된다. 래미안 원베일리는 현재 이주와 철거를 완료하고 공사 중에 있으며, 올해 5월 일반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1588-3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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