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류준열♥혜리, 빈지노♥미초바, 정호연♥이동휘, 정경호♥수영...스타 커플 스타일 파헤치기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1-04-29 16:23:23 수정 : 2021-04-30 11:02:30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1. 류준열♥혜리

류준열 인스타그램 캡처
혜리 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파격 장발 헤어를 뽐내며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낸 배우 류준열은 패셔니스타답게 힙한 사복 스타일을 추구한다. 특히 아노락과 후드 티셔츠를 즐겨 입으며 모던한 스트릿 패션을 연출하는 중. 이에 반해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본명 이혜리)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을 추구하며 최근 대세인 ‘원마일룩’의 원조격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에 배우 류준열과 닮은 듯 닮지 않은 스타일로 연예계 대표 커플의 조화를 자아낸다. 

 

 2. 빈지노♥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인스타그램 캡처
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캡처

 

세기의 만남으로 일컫는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래퍼 빈지노(본명 임성빈) 커플은 트렌디함으로 똘똘 뭉쳤다. 우선 빈지노는 활동성 좋은 스웨트 셔츠에 비니, 운동화 등으로 스타일의 포인트를 주는 반면 스테파니 미초바는 걸어다니는 마네킹으로 사실 뭘 입어도 빛이 나는 상황. 특히 그는 화려한 프린팅의 티셔츠나 강렬한 컬러 매치를 즐기며 연출하기 힘든 아이템도 특유의 소화력으로 스타일링 한다.

 

 3. 이동휘♥정호연

이동휘 인스타그램 캡처
정호연 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장발과 수염으로 ‘포스트 류승범’으로 불리고 있는 배우 이동휘는 범접 불가능한 스타일로 이미 패셔니스타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는 중이다. 데님 진에 셔츠나 스웨트 셔츠, 카디건과 쿨한 느낌의 바시티 자켓을 매치하는 그는 특히 볼캡과 선글라스도 자주 활용하는 편. 모델 출신이자 배우인 정호연은 타고난 베이비 페이스와 우월한 프로포션으로 귀엽고 발랄한 느낌의 스타일부터 격식을 차린 클래식한 수트 패션까지 소화하지 못하는 스타일이 없다. 특히 남자친구인 배우 이동휘와 만나며 그 시너지가 더 커진 셈.

 

4. 정경호♥수영

정경호 인스타그램 캡처
수영 인스타그램 캡처

 

9년째 열애 중인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 답게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본명 최수영)과 배우 정경호는 다른듯 비슷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중에서도 ‘옷 잘 입기로 유명한’ 멤버인 수영은 늘씬한 몸매와 큰 키로 이미 모델 뺨치는 비주얼을 지니고 있다. 한편 배우 정경호도 평소 모던하고 댄디한 사복 스타일을 선보여 스타일 좋은 배우의 면모를 뽐냈다. 그는 클래식한 뿔테 안경과 미니멀을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멋으로 수영과의 케미를 드러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