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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과거 된장녀였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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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4-29 11:05:28 수정 : 2021-04-29 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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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MBC every1 ‘나는 매일 택배를 뜯는다’ 캡처

 

가수 서인영이 근황을 밝혔다. 

 

서인영은 지난 27일 MBC every1 ‘나는 매일 택배를 뜯는다’에 출연해 여전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서인영은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왔다”고 운을 뗐다. 

 

그는 “요즘 차분하게 살고 있다”며 “현재 세 마리의 반려견과 집콕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민 신상녀 시절, 너무 많은 걸 해봐서 이제는 클래식이 최고의 신상 같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약간 된장녀였는데 지금은 조금 생각하면서 쇼핑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서인영은 이날 맞춤형 음식인 순대 볶음 먹방을 선사해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하기도 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SBS플러스 ‘내게 ON 트롯’에 출연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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