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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덴츠코리아, 딥애드 플랫폼 사용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입력 : 2021-04-29 09:33:07 수정 : 2021-04-29 09: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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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대표이사 전형식)는 지난 4월 15일(목) 글로벌 디지털 광고 기업 덴츠코리아(대표이사 남우현)와 딥애드 플랫폼 사용과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덴츠코리아의 광고 성과 효율 증진과 데이터 기반 타겟 마케팅을 활용하여 광고 서비스 및 퍼포먼스 증진에 기여하고, 광고 집행을 통해 딥애드의 성과 알고리즘을 최적화함으로써 상호 협력 모델을 고도화 시켜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덴츠코리아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글로벌 광고주의 딥애드 서비스 이용을 새롭게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멤버스 전형식 대표는 “롯데멤버스가 가진 온오프라인 통합 유통, 소비 데이터는 국내에서 유일무이한 데이터로써 갈수록 고도화 되는 애드테크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위한 매우 중요한 요소다”며, “덴츠코리아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광고 집행 경험과 어우러져 높은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멤버스의 딥애드 플랫폼은 4000만 엘포인트(L.POINT) 회원 및 롯데그룹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개인화 마케팅 플랫폼으로 광고 타겟팅을 위한 DMP(데이터 관리 플랫폼)와 DSP(자동화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로 이루어져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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