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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가수 김희진, 테너 류정필 올드팝 콘서트 ‘추억을 말하다’ 진행

입력 : 2021-04-28 23:43:39 수정 : 2021-04-28 23: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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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가수 김희진과 테너 류정필이 어버이날을 맞아 오는 5월 8일 오후 5시 김포아트홀에서 올드팝 콘서트 ‘추억을 말하다’를 선보인다.

 

‘추억을 말하다’는 김포아트홀 기획공연으로, ‘포크와 성악의 만남’ 한국인이 사랑하는 올드팝 무대로 꾸며진다.

 

KBS 열린음악회, 콘서트 7080에 출연해 관객들에게 친숙한 포크가수 김희진과 독보적인 음색과 무대 매너를 자랑하는 테너 류정필이 콘서트를 이끈다.

 

‘러브 미 텐더(Love me tender)’ ‘원 서머 나이트(One summer night)’ ‘에버그린(Evergreen)’ ‘퍼햅스 러브(Perhaps love)’ 등 감성을 자극하는 추억 음악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를 기획하고 연출한 김지철 총감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티켓은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를 통해서 사전 예매가 가능하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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