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은 부하 여직원에게 잦은 등산을 강요한 김해지역 한 경찰서 A 간부에 대해 감찰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함께 등산했던 부하 중 한 명이 최근 경찰직장협의회에 '등산 갑질'을 신고했고, 경남경찰청 감찰계는 현재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등산 강요 여부, 등산 횟수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 간부는 현재 다른 부서로 대기발령이 난 상태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시댄스 쇼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86.jpg
)
![[기자가만난세상] 시행 못한 2025 여성폭력방지정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05.jpg
)
![[세계와우리] 李 대통령 3·1절 기념사가 궁금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삶과문화] 시인이라는 멋진 운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