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철민(사진)이 9차 항암 치료를 앞두고 근황을 밝혔다.
김철민은 지난 27일 페이스북에 셀프 카메라(셀카)가 담긴 사진 한 장(위)과 함께 “4.30 항암 9차 하는 날. 이겨내자”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민 김철민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는 김철민의 모습에는 완쾌의 의지가 엿보인다.
김철민의 이 게시물에는 710개가 넘는 ‘좋아요’가 이어졌으며, 팬들은 “힘내세요”, “파이팅” 등 격려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1994년 MBC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철민은 2019년 8월 폐암 4기 판정을 받았다.
같은 해 11월에는 개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하며 통증이 크게 줄었다고 주장,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사진=김철민 페이스북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인 ‘마약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6/128/20260326520610.jpg
)
![[기자가만난세상] 준비 없는 원주시 통합 제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29/128/20250929519517.jpg
)
![[삶과문화] 새봄, 위대한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BTS, 세계가 신발을 벗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6/128/20260326520524.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