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미술협회는 제26대 회장에 양의숙(사진)씨가 선출됐다고 8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양 회장은 50여년간 고미술업계에 종사하면서 문화재 유통질서 확립과 문화재의 대중적 향유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KBS 1TV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해 왔다. 양 회장은 “문화재 보존과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고미술품 감정에 대한 신뢰 회복과 고미술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취임식은 9일 서울 종로구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열린다.
강구열 기자 river910@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태안 기름 유출 사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5/128/20261015524673.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강’이 보이면 위험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5/128/20261015524621.jpg
)
![[삶과문화] 두 번째 사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BTS가 깬 벽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5/128/2026101551837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