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은 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분자학회 춘계총회에서 올해 ‘한화고분자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된 정병문(사진) 이화여대 화학나노과학과 교수에게 상패와 연구지원금 1000만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의료용 고분자 생체재료 설계 합성 및 바이오 메디컬 분야 응용 연구’를 통해 국내 의료 화학 및 소재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한화고분자학술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화토탈은 기초과학과 석유화학산업 기술의 근간이 되는 고분자과학 발전을 위해 2005년 한화고분자학술상을 제정했다.
나기천 기자 na@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北 여자축구 응원단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4/128/20260514520101.jpg
)
![[기자가만난세상] ‘北 체제 존중’에 담긴 의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지킬 의지 없는 국가는 시험당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1312.jpg
)
![[강영숙의이매진] 이름의 기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