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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서도 쿠데타”… 대사관서 쫓겨난 英주재 미얀마 대사, 군부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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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런던의 미얀마 대사관에서 쫓겨난 초 즈와 민 영국 주재 미얀마 대사(왼쪽)가 침통한 표정으로 대사관 앞에 서 있다.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비판해 온 그는 전날부터 대사관 출입이 통제되자 “런던 한복판에서 벌어진 쿠데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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