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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도, 화장품 브랜드 '엘렌실라' 모델 발탁

입력 : 2021-04-08 15:34:09 수정 : 2021-04-08 15: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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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뜨거운 인기 속에 종영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유쾌하면서도 스마트한 이미지로 큰 인기를 얻은 배우 전미도가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엘렌실라의 전속모델로 선정됐다. 

 

엘렌실라 모델로 선정된 배우 전미도는 지난해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유쾌하면서도 똑부러지는 캐릭터로 대중들의 지지를 받았다. 또한 올해 6월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이 방영을 앞두고 있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미도의 '대세 행보'가 이어질 것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관계자는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명확하고 삶의 속도를 조절할 줄 아는 현명한 극 중 캐릭터 이미지가 엘렌실라가 추구하는 가치와 잘 부합해 브랜드에 신선한 에너지를 전달해 줄 것 같아 선정했다”며, "엘렌실라 달팽이크림을 전부터 사용해오던 전미도 배우가 다른 어떤 모델보다 자사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더욱 진정성 있게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배우 전미도는 “전부터 어머니와 함께 애용한 엘렌실라의 베스트셀러인 달팽이크림 제품의 모델로 선정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 엘렌실라 브랜드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엘렌실라 달팽이크림은 독보적인 성분 함량과 기술력으로 매출 2,200억원 돌파, NS홈쇼핑 10년 연속 1위 등 수많은 홈쇼핑 기록을 달성했으며, 1400만 개 이상 판매고를 쌓아올렸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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