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사진)가 4·7 재‧보궐선거와 관련 언급했다.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성대모사의 달인을 찾아라’ 코너를 진행했다.
박명수는 오프닝에서 “어제 선거가 끝났다. 당선되신 분들도 당선이 안된 분들도 고생 많이 하셨다”며 “이제는 국민들이 뭘 원하는 지 파악하고 시민들을 위해서 공약대로 실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저는 공약을 실천하는 사람이다. 청취자 여러분들께 웃음을 드리겠다”며 “웃음에 있어서만큼은 30년 외길 인생을 걸어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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