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장 보궐선거 투표에 대한 지상파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직후 선거사무실을 박차고 나갔던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가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10시 5분쯤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민심의 큰 파도 앞에서 결과에 겸허하게 승복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와 민주당은 앞으로 부산의 꿈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부산=오성택 기자 fivestar@segye.com
사진=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일본 차의 잇따른 脫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1009.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미동맹 ‘정원’ 국익 중심 재설계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삶과문화] 시인을 사랑해도 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새로움을 향한 고뇌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2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