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장 보궐선거 투표에 대한 지상파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직후 선거사무실을 박차고 나갔던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가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10시 5분쯤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민심의 큰 파도 앞에서 결과에 겸허하게 승복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와 민주당은 앞으로 부산의 꿈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부산=오성택 기자 fivestar@segye.com
사진=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좌아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128/20261001522271.jpg
)
![[기자가만난세상] 공짜로 해줘도 모자랄 판 아닌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모든 동맹은 이기적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강영숙의이매진] 꿈같은 인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915.jpg
)

![사형 집행 1시간 앞두고 “멈춰!”… 50세 사형수 운명은? [이 사람@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300/202610015049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