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오종성(사진·34)이 ‘제4회 젊은 작곡가를 위한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7일 대회 홈페이지 등에 따르면, 오 작곡가는 지난달 21일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열린 이 콩쿠르에서 ‘챔버 오케스트라를 위한 어 호니 폰스 램페이지(A Horny Faun’s Rampage for chamber orchestra)’로 최우수 작곡상을 받았다. 올해 4회째인 이번 대회에 한국인 수상은 처음이다.
박성준 기자 alex@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반도체 저승사자’ 모건스탠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8/128/20260708523694.jpg
)
![[세계포럼] 통합 사관학교의 전제조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19.jpg
)
![[세계타워] 정조 리더십이 던진 교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김상훈의 제5영역] 근조화환 시위 공화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8/128/2026070852352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