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오종성(사진·34)이 ‘제4회 젊은 작곡가를 위한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7일 대회 홈페이지 등에 따르면, 오 작곡가는 지난달 21일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열린 이 콩쿠르에서 ‘챔버 오케스트라를 위한 어 호니 폰스 램페이지(A Horny Faun’s Rampage for chamber orchestra)’로 최우수 작곡상을 받았다. 올해 4회째인 이번 대회에 한국인 수상은 처음이다.
박성준 기자 alex@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멸칭’과 헤이트스피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128/20260929519104.jpg
)
![[데스크의눈] 진정한 민생·개혁 대통령 요건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가을을 유혹하는 시인, 박인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25.jpg
)
![[오늘의시선] 대법관 재제청 갈등, 관용과 자제로 풀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01/30/128/20240130518749.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