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투표함 잘 붙어있나" 봉인지 뜯어본 50대…경찰 조사

관련이슈 선거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경찰이 서울 서대문구 한 투표소에서 4·7 재보궐선거 투표함의 특수봉인지를 떼어낸 혐의로 50대 남성을 조사 중이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임의동행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9시35분께 서울 아현동 아파트 한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투표소에서 투표함에 부착된 특수봉인지를 떼어낸 혐의를 받는다.

 

그는 투표를 하던 중 "봉인지가 제대로 붙어있는지 확인하려다 떼어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문가영 '이기적인 미모' 감탄
  • 문가영 '이기적인 미모' 감탄
  • 김소현 '완벽한 미모' 활짝
  • 톰 크루즈 '디거 많이 사랑해주세요!'
  • 문근영 '결혼 후 물오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