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서울 서대문구 한 투표소에서 4·7 재보궐선거 투표함의 특수봉인지를 떼어낸 혐의로 50대 남성을 조사 중이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임의동행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9시35분께 서울 아현동 아파트 한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투표소에서 투표함에 부착된 특수봉인지를 떼어낸 혐의를 받는다.
그는 투표를 하던 중 "봉인지가 제대로 붙어있는지 확인하려다 떼어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후변화 청구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128/202609035206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르헨 고원서 마주한 ‘자원보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세계와우리] 전작권 환수 후 ‘더 큰 책임’ 따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배워야 할 태국 女배구 시스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9052.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