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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김소연, 그때 그옷이 H&M서 7만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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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4-06 17:29:02 수정 : 2021-04-06 17: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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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펜트하우스’ 캡처. H&M 제공

 

SBS 주말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압도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 김소연(왼쪽 사진 가운데)의 극중 의상이 다시금 화두에 올랐다.

 

특히 지난해 11월2일 방송된 3회에서 채도가 높은 핑크 컬러의 원피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색깔도 그렇거니와 셔링 탓에 쉽게 소화하기 어려운 디자인이었다.

 

그럼에도 화려한 프로포션과 카리스마로 무장한 김소연은 완벽히 소화했고, 결국 이 의상의 브랜드 및 가격 정보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다.

 

누리꾼들은 극중 그가 ‘금수저’ 천서진 역을 맡고 있는 만큼 이 화려한 의상이 명품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SPA 브랜드의 7만원대 원피스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패션 소화력 대박이다”, “당연히 명품일줄”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바 있다.

 

한편 펜트하우스는 지난 2일 시즌2를 종영하고 시즌3 방영을 목전에 두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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