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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 뉴딜펀드’ 일주일 만에 1460억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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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4-06 00:01:12 수정 : 2021-04-05 23: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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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와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정책위의장이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뉴딜펀드판매 창구를 방문해 펀드판매 직원을 격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금융투자협회와 정책형 뉴딜펀드 주관기관인 한국산업은행·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은 지난달 29일부터 판매 개시된 국민참여 뉴딜펀드의 판매물량(약 1460억원)이 모두 소진됐다고 5일 밝혔다.

 

펀드 판매기간(3월29일∼4월16일) 중 가입 취소분에 대해서는 판매기간 종료 시까지 가입할 수 있다. 뉴딜펀드는 오는 21일 자펀드 결성에 나설 예정이다. 뉴딜펀드 운용사는 신한자산운용과 한화자산운용, KB자산운용, IBK자산운용, 골든브릿지자산운용 등 5개사다.

 

금투협은 “국민참여 뉴딜펀드 주관기관이 운용사들과 함께 자펀드 운용 전 과정을 철저히 모니터링해 본 펀드가 정책적 취지에 맞게 운용되도록 사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준영 기자 papeniqu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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