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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 브리핑] 소 사육현황 등 빅데이터 민간에 공개 등

입력 : 2021-04-06 03:00:00 수정 : 2021-04-05 20: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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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사육현황 등 빅데이터 민간에 공개

 

소 이력제에서 다년간 축적한 농장별 사육현황, 출생, 폐사, 이동, 도축 등 빅데이터를 6일부터 민간에 공개한다고 농림축산식품부가 5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방역 효율성을 높이고 축산물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농장에서 사육되는 소를 개체별로 관리하고 도축·유통되는 축산물을 추적·관리하는 소 이력제를 2008년 12월부터 시행 중이다.

 

롯데케·삼성엔, 친환경 기술 공동개발

 

롯데케미칼과 삼성엔지니어링은 탄소중립 및 친환경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두 회사는 친환경 기술 공동 투자·개발과 친환경 사업화에 협업하기로 했다. 이날 김교현 롯데케미칼 통합 대표이사는 “두 회사의 협력으로 그린 사업 분야 환경 조성에 힘을 싣게 됐다”며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탄소중립 로드맵을 구축해 사회의 긍정적 가치 창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사장도 “그린 기술에 대한 투자와 육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업 분야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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