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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탭 S7·S7+’ 미스틱 네이비 색상 8일 출시

입력 : 2021-04-05 15:16:35 수정 : 2021-04-05 15: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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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플러스(+)’ 미스틱 네이비 색상을 8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갤럭시 탭 S7·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감각적인 네이비 색상에 은은한 광택이 어우러져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갤럭시 태블릿 최초로 12GB램과 512GB 메모리를 탑재해 최상의 모바일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갤럭시 탭 S7·S7+’는 이로써 기존 미스틱 블랙, 미스틱 실버, 미스틱 브론즈에 이어 미스틱 네이비의 4가지 색상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지난 9월 출시된 ‘갤럭시 탭 S7·S7+’는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사용자경험인 원UI(One UI) 3.1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사용성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 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5G·LTE·Wi-Fi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5G 모델이 149만9300원, LTE 모델이 139만9200원, Wi-Fi 모델 129만9100원이다.

 

‘갤럭시 탭 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LTE 모델이 114만9500원, Wi-Fi 모델이 104만9400원이다.

 

미스틱 네이비 색상 출시 기념 다양한 사은행사도 준비돼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탭 S7·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태블릿 활용성이 점점 다양해지는 트랜드를 반영해 더욱 만족스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자 색상과 사양, 사용성 모두 업그레이드했다”면서 “역대 최고 사양의 갤럭시 태블릿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더욱 스마트하고 생산적인 업무 환경과 편리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경험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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