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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의심” 부른 악뮤 이찬혁 SNS보니…벚꽃 아래 “사랑하는 수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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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4-05 14:40:23 수정 : 2021-04-05 14: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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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AKMU) 이찬혁(사진 왼쪽)이 SNS 해킹 의심(?)을 사고 있어 그 배경에 눈길이 쏠린다. 

 

이찬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수현이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찬혁은 동생 이수현과 벚꽃이 활짝 핀 배경을 바탕으로 즐거운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런데 난데없이 이찬혁의 “해킹 피해가 의심된다”는 댓글이 게재되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평소 티격태격한 남매 케미를 선보이던 이찬혁이 이수현을 향해 애정 표현을 하자 네티즌들은 “오빠 어디 아파요?”, “협박당하고 있는 건 아니죠?”, “이게 무슨 일인가”라며 유쾌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찬혁과 이수현은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에 출연해 독립생활을 누리는 근황을 전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이찬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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