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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이두희 “♥지숙 먹고 싶어 하는 것 매일 사줄 정도 수입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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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4-05 14:10:41 수정 : 2021-04-05 14: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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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이두희(사진 왼쪽)가 한 달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이두희가 출연해 한 달 수입과 함께 아내인 레인보우 출신 지숙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이날 이두희는 “지숙이가 먹고 싶어 하는 것을 다 사 줄 수 있을 정도로 번다. 사고 싶어 하는 것을 사줄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매일 명품백을 사 줄 수 있냐”고 물었고 이두희는 “그 친구가 명품백을 안 산다. 엄청 검소하다”며 “매일 소고기와 스시를 사줄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아내 지숙에 대해 “진짜 현명한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제가 본 사람 중 제일 꼼꼼한데 티를 안 낸다”며 “지숙이는 너무 좋은 사람이다. 요리도 잘하고 돈도 잘 벌어온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숙아 내가 정말 사랑한다. 오늘 맛있는 거 해줄게”라고 메시지를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두희와 지숙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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