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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감량' 최승경의 파격 다이어트 비법 "오로지 '이것'만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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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4-05 13:39:38 수정 : 2021-04-05 13: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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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경.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 캡처

 

배우 최승경이 몸무게 42㎏을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최승경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게시된 ‘[최승경을 만나다] 30년 전, 유재석과 콤비로 데뷔했던 개그맨. 42㎏ 감량한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해 여전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최승경은 “아내가 제가 먹는 걸 보며 ‘소도 이렇게 못 먹겠다’고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걸 들으며 좀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를 돌이켰다. 

 

이어 “저녁 6시 이후에는 밥, 간식을 먹지 않았다”고 밝혔다. 

 

더불어 “오로지 삼시 세끼 밥만 먹고 130㎏에서 88㎏가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소금, 간장, 김치도 모두 안 먹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어떤 사람들은 회를 먹을 때 초장 대신 간장을 찍어 먹더라”면서 “죽으려고 환장한 사람들”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최승경은 1991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달콤한 비밀’,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영광의 재인’, ‘여자는 다그래’ 등에서 배우로 활동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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