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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육군 부대 소속 병사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국방부가 5일 밝혔다.

확진된 병사는 전역 전 휴가 중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다른 군부대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으며, 군내 누적 확진자는 664명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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