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7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강화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2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500명에게 코로나19 거리두기 강화 찬반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3.2%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한다'는 응답은 24.7%였고, '잘 모르겠다'는 2.1%였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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