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7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강화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2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500명에게 코로나19 거리두기 강화 찬반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3.2%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한다'는 응답은 24.7%였고, '잘 모르겠다'는 2.1%였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만금 AI 밸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9/128/20260609517674.jpg
)
![[데스크의눈] 균형발전과 지방선거 그리고 2030 집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그림이 주는 선(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오늘의시선] 선관위 개혁,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8/30/128/2022083052504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