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찬성 73.2% 반대 24.7%"

관련이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입력 : 2021-04-05 08:31:11 수정 : 2021-04-05 08:31:08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리얼미터 조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조되는 가운데 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도심인 광화문광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연합뉴스

국민 10명 중 7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강화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2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500명에게 코로나19 거리두기 강화 찬반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3.2%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한다'는 응답은 24.7%였고, '잘 모르겠다'는 2.1%였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다.

<연합>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