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대형 화물차에 부딪혀 가로수 넘어져…신호등 파손

입력 : 2021-04-05 09:35:32 수정 : 2021-04-05 09:35:31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부산경찰청 제공]

5일 오전 4시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한 도로를 달리던 14t 화물차 윗부분에 부딪힌 가로수가 넘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가로수가 넘어지면서 옆에 있던 횡단보도 신호등이 파손됐다.

경찰 관계자는 "인명피해는 없었고 파손된 신호등은 수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