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과 활성화에 기여할 대구복합혁신센터가 착공됐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282억원을 투입해 내년 12월까지 동구 각산동에 들어설 대구복합혁신센터 건립 공사를 시작했다. 센터는 혁신도시에 부족한 정주 인프라 시설과 창업공간을 확충하고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한다.
지하 1층, 지상 3층에 전체면적 6982㎡로 건물 외관은 책장을 형상화했다. 수영장과 어린이 북카페, 영유아 놀이방, 갤러리, 도서관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이 가운데 창업 공간은 스타트업과 사회적기업의 사무공간과 회의실 등으로 저렴하게 제공한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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