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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기상→반찬 3종세트→실습까지…의대생 母 이도원의 24시간(아무튼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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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4-04 14:51:46 수정 : 2021-04-04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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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에 시작되는 의대생 아기 엄마 이도원의 24시간이 공개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는 일상 브이로그 첫 영상으로 12만여 명의 구독자를 사로잡은 크리에이터 이도원의 일상이 공개된다. 

 

의대 본과 3학년이라는 이도원은 학업과 육아를 병행하며 치열한 밥벌이를 하고 있다고. 그녀는 새벽 5시에 일어나 아이를 위한 반찬 3종 세트를 요리하고 집안일을 해치운다. 

 

이후 병원으로 출근한 이도원은 실습생으로서 불꽃 튀는 생존 경쟁을 벌인다고. 병동 회진 중, 언제 기습할지 모르는 교수님의 질문에 바짝 긴장하고, 매일 주어지는 발표 과제를 위해 점심도 거르며 ‘열공모드’에 몰입한다. 광희는 “완전 의학 드라마잖아!”라며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퇴근에 성공한 후에도 다시 “육아하러 출근하겠습니다”라고 알리며 고된 일과를 마친 후에도 아이의 쉴 틈없는 체력에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 이리저리 뛰어노는 아이에게 “언제 잘 거야?”라며 묻는 모습은 워킹맘들의 공감을 부를 예정. 

 

한편, 이도원은 학업과 육아를 병행하는 치열한 일상에도 밥벌이 또한 놓치지 않는다. 하루하루를 기록하는 크리에이터로 영상 작업에 몰두하고, 출간을 준비하는 작가로 원고를 작성하며 빈틈없는 하루를 보낸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24시간으로도 모자른 이도원의 육아와 밥벌이 일상은 6일 오후 9시20분 MBC ‘아무튼 출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MBC ‘아무튼 출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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