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의 나사렛대학교가 노동부로부터 전국 대학 가운데 중소기업탐방프로그램 위탁 운영을 가장 잘 하는 것으로 평가 받았다.
나사렛대(총장 김경수)는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2021년도 중소기업탐방프로그램 위탁운영기관’으로 전국대학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만15~34세의 청소년과 미취업 청년에게 다양한 직업세계와 산업현장의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중소기업의 인력 미스매치 해소와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노동시장의 조기입직을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나사렛대는 전국 30여개 위탁운영기관 중 2018년부터 4년간 연속 선정된 유일한 대학운영기관이다.
나사렛대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등 진로 및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하여 기업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지역에 위치한 타 대학과 연계하여 지역 대학생들을 참여시킬 계획이다.
천안=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돌아온 오세훈과 룰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4/128/20261104520955.jpg
)
![[세계포럼] 냉혈정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실종된 노동개혁, 커지는 청년 한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문자가 늦다고 화내지 말아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4/128/2026110451779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