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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4년 연속 '중기탐방프로그램' 위탁 운영기관 선정

입력 : 2021-04-05 03:00:00 수정 : 2021-04-04 11: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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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소재 나사렛대 본관 전경.

충남 천안의 나사렛대학교가 노동부로부터 전국 대학 가운데 중소기업탐방프로그램 위탁 운영을 가장 잘 하는 것으로 평가 받았다.

 

나사렛대(총장 김경수)는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2021년도 중소기업탐방프로그램 위탁운영기관’으로 전국대학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만15~34세의 청소년과 미취업 청년에게 다양한 직업세계와 산업현장의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중소기업의 인력 미스매치 해소와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노동시장의 조기입직을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나사렛대는 전국 30여개 위탁운영기관 중 2018년부터 4년간 연속 선정된 유일한 대학운영기관이다.

 

나사렛대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등 진로 및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하여 기업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지역에 위치한 타 대학과 연계하여 지역 대학생들을 참여시킬 계획이다.

 

천안=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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