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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신규 확진 12명…진주 목욕탕 누적 25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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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4-03 14:06:34 수정 : 2021-04-03 14: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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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경남도는 2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감염 유형별로 타지역 확진자 접촉 5명, 도내 확진자 접촉 5명, 진주 목욕탕 관련 2명이다.

지역별로 진주 5명, 창원 3명, 양산 2명, 함양 1명, 통영 1명이다.

진주 확진자 5명 중 3명은 도내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나머지 2명은 목욕탕 관련 감염이다.

이로써 진주 목욕탕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253명으로 늘었다.

창원 확진자 3명 중 2명은 도내 확진자, 1명은 부산 확진자와 각각 접촉했다.

양산 확진자 2명은 부산, 울산 확진자의 가족이다.

함양 확진자는 울산 확진자의 가족이며, 통영 확진자는 부산 확진자와 접촉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천990명(입원 250명, 퇴원 2천726명, 사망 14명)으로 늘어났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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