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낮 12시 59분께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한 폐섬유 가공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50대 1명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해당 업체와 인근 공장 등 3개 건물을 태우고 1시간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와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일 낮 12시 59분께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한 폐섬유 가공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50대 1명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해당 업체와 인근 공장 등 3개 건물을 태우고 1시간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와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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