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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협,「NH농촌으로 적금」가입 행사 실시

입력 : 2021-04-03 03:00:00 수정 : 2021-04-02 13: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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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농협서울지역본부는 강서농협 마곡지점에서 「NH농촌으로 적금」가입행사를 가졌다. (왼쪽부터 김남진 농협서울지역본부 단장,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 상품가입고객, 한명철 강서농협 조합장)

농협(회장 이성희) 서울지역본부는 2일, 강서농협(조합장 한명철) 마곡지점에서 귀농·귀촌 활성화와 예비 농업인들의 농촌정착 자금마련을 돕기 위한「NH농촌으로 적금」가입행사를 가졌다.

 

「NH농촌으로 적금」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3월 17일 출시된 상품으로 가입대상은 개인으로서 연령제한 없이 1인 1계좌만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1년, 2년, 3년 중 연단위로 선택할 수 있고, 가입금액은 매회 최소 1만원 이상, 매월 2백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우대금리 조건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가입(0.2%p), ▲귀농귀촌 준비를 위한 농업관련 교육 10시간 이상 수료(0.3%p) ▲지역농·축협 조합원 신규가입(1.5%p)으로 만기 시 확인서류를 제시하는 경우 각각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대엽 서울지역본부장은“서울농협은 도시민들이 귀농·귀촌에 관심을 갖고 농업·농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교육, 자금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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