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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누굴까?] 투표 전 가볍게 보고 가는 '오세훈' 인생 드라마

입력 : 2021-04-02 16:48:38 수정 : 2021-04-02 17: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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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홈페이지엔 없는 보궐선거 후보들의 '인생 드라마'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젊은층 표심은 양대 유력 주자인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간 승패를 가를 주요 변수로 평가됩니다.

 

민주당이 압승을 거뒀던 지난해 총선과 비교해 이 나이대 표심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인데, 이에 박 후보는 ‘표심 되찾기’, 오 후보는 ‘우세 굳히기’에 각각 힘쓰고 있습니다.

 

이처럼 적극 구애를 받는 청년층은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도 깊습니다.

 

공약은 무엇인지, 혹시 공약집에 없는 추가 약속을 했는지, 토론에선 무슨 말을 했는지 등 파악해야 할 정보도 많습니다.

 

 

세계일보 영상팀은 이 같은 청년층을 위해 오세훈 후보의 지난 시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글·영상=신성철 기자 ss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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