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대전청사에서 근무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무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청사 일부가 폐쇄됐다.
2일 정부대전청사관리소에 따르면 이 공무원(대전 1315번)은 기존 확진자(대전 1266번) 접촉자로 전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방역당국은 사무실이 위치한 대전청사 1동 13층을 폐쇄하고 방역소독과 함께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대전=임정재 기자 jjim6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향찰(鄕察) 유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87.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한배경학생 품을 준비가 우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축구로 누비고, 음악으로 나누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칠레 정부를 돌려세운 ‘아미의 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