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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창원 가포택지지구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9일 선보인다

입력 : 2021-03-16 09:46:42 수정 : 2021-03-16 09: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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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은 작년 창원 첫 분양사업지인 '성산 반도유보라'의 성공적인 분양에 이어  올해 마수걸이 분양단지로 창원 가포택지지구에서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19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 가포택지지구 B-1블록에 선보이는‘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지하 3층 ~ 지상 25층, 9개동, 총 847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74㎡A 374세대, 74㎡B 48세대, 84㎡A 161세대,  84㎡B 69세대, 84㎡C 195세대 등이다.

 

지난해 반도건설이 창원 사파지구에 선보인‘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가 평균 12.52대1의 청약경쟁률로 창원 분양시장에서 3년만에 1순위 청약마감하며 분양에 성공함에 이어 이번 창원‘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 또한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건설 최재명 분양소장은 “가포지구는 창원시 균형발전의 핵심 시책으로 추진되는 마산해양신도시의 수혜로 미래가치가 높고, 마창대교를 통해 성산구로의 접근 또한 용이해 합리적인 내집마련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성산 반도유보라’에 이어 반도건설이 창원에서 선보이는 두번째 반도유보라 브랜드로 별동학습관과 유보라만의 특화설계, 첨단시스템 등을 통해 차별화된 명품 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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