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앤디(39·사진)가 대저택을 판타집으로 꼽은 이유를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나의 판타집’에서는 앤디가 판타집인 송도 ‘만수르 하우스’ 살아보기를 시작했다.
이날 앤디의 판타집을 본 김광규는 “난방비가 엄청 나올 텐데 감당할 수 있겠냐”며 “왜 이런 집을 꿈꾸냐”고 물었다.
이에 앤디는 “어렸을 때 집에 10명씩 대가족이 살았다. 혼자 사니까 그때가 그립다”고 전했다.
이어 “신화 3집 마치고 부모님 몸이 안 좋으셔서 어머니를 모시고 한국에 오느라 4집 활동을 못 했다”며 “활동 안 하는데 숙소에서 지내기 싫어서 6개월 동안 고시원에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성공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 같이 살고 싶다. 복작대면서 시끄러운 집이 좋다”고 자신의 판타집을 설명했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SBS ‘나의 판타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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