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욱(49·사진), 최현주 부부가 둘째 아들을 얻었다.
2일 일간스포츠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오늘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안재욱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득남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아기를 안은 채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드디어 수현이 동생 단감이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현주도 잘 참고 잘 해냈고요. 하늘에 감사드리고 예쁘게 키우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통해 인연을 맺은 안재욱, 최현주 부부는 지난 2015년 6월 결혼, 이듬해 2월 득녀했다. 이날 단감이(태명)가 태어남으로써 두 사람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한편 안재욱은 3일 첫 방송 되는 tvN 드라마 ‘마우스’에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안재욱 인스타그램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무조건 항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9/128/20260309519486.jpg
)
![[채희창칼럼] 도 넘은 ‘사법부 흔들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9/128/20260309519483.jpg
)
![[기자가만난세상] 日 응급의료센터와 파파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9/128/20260309519428.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무위의 리더’ 황희가 그립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9/128/20260309519356.jpg
)





![[포토] 나나 '단발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678.jpg
)
![[포토] 하지원 '여신의 손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7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