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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M스튜디오 황상민 대표 “일반인도 이제 노래 녹음 뿐만 아니라 음원 발매 가능”

입력 : 2021-02-02 10:04:29 수정 : 2021-02-02 10: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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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중반 까지는 가수들이 앨범을 내고 CD로 음원을 내던 시대였다. 그 후에는 각종 음원 사이트와 스트리밍 사이트가 등장하면서 가수들은 MP3 등과 같은 디지털 매체를 이용했고, 소비자들은 더욱 쉽게 음악을 접하게 됐다. 

 

현재는 인터넷이 발달하고, 1인미디어가 각광을 받으면서 1인방송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앨범 발매가 가능해졌다. 앨범이나 디지털 미니앨범이 가수들의 전유물이 아니게 된 것이다.

 

MVM 스튜디오 황상민 대표는 “이제는 1인방송을 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까지도 음원 발매를 할 수 있는 시대”라며, “여자친구와의 기념, 친구와의 기념, 가수 데뷔를 위한 포트폴리오 등으로 음원을 발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인들도 음원을 발매 할 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는 소속사와 작곡, 편곡 등 전문적인 기술이 많이 들어갔던 작업과 유통사와의 계약 등으로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었지만 이젠 스튜디오에서 대신 할 수가 있으며, 곡에 필요한 부분들을 체크해서 앨범 발매자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다” 며 “실제 가수들이 쓰는 녹음장비와 전문적인 기술만 있으면 충분히 일반인도 가수처럼 완성된 음원을 기념, 발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MVM 스튜디오는 가수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이 할 수 없었던 앨범 발매, 녹음, 믹싱, 마스터링의 작업 등을 도와주고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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