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34·사진)이 화보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류준열은 15일 개인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사진 속 류준열은 소파에 앉아 다리를 꼰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위아래로 비슷한 톤의 옷에 화려한 색감의 운동화를 매치한 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분위기 무엇”, “화보를 찍었네”, “그림자까지 완벽한 남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한 류준열은 지난해 사진전을 개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와 공개 열애 중이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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