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우리는 함께 코로나를 이겨낼 것이다. 2021년은 우리 국민에게 ‘회복의 해’, ‘포용의 해’,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생중계로 진행한 집권 5년차 신년사에서 “새해는 분명히 다른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와의 기나긴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며 “생명과 안전이 여전히 위협받고, 유례없는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일상의 상실로 겪는 아픔도 계속되고 있다. 고난의 시기를 건너고 계신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도형 기자 scop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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