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공공기관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사원증을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KISA 모바일사원증은 스마트폰의 근거리 통신 기능을 활용한 비접촉 방식이다.
분산신원증명(DID) 기술을 적용한 이 모바일사원증은 발급·출입 이력 정보를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에 저장하고, 인증에 필요한 개인정보는 이용자 스마트폰에 암호화해서 보관한다. 기존 사원증보다 안전하게 개인정보를 관리할 수 있다고 KISA는 설명했다.
KISA 직원들은 모바일사원증을 사무실 출입뿐 아니라 도서 대출·구내식당 이용등에도 활용하게 된다.
김건호 기자 scoop3126@sge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선관위원장 상근직化](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3/128/20260513520300.jpg
)
![[세계포럼] ‘안전한 귀가’ 해답 내놓을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국민보다 반 발짝만 앞서가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사이언스프리즘]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우리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86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