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공공기관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사원증을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KISA 모바일사원증은 스마트폰의 근거리 통신 기능을 활용한 비접촉 방식이다.
분산신원증명(DID) 기술을 적용한 이 모바일사원증은 발급·출입 이력 정보를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에 저장하고, 인증에 필요한 개인정보는 이용자 스마트폰에 암호화해서 보관한다. 기존 사원증보다 안전하게 개인정보를 관리할 수 있다고 KISA는 설명했다.
KISA 직원들은 모바일사원증을 사무실 출입뿐 아니라 도서 대출·구내식당 이용등에도 활용하게 된다.
김건호 기자 scoop3126@sge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흔들리는 석유카르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128/20260429519976.jpg
)
![[세계포럼] 정 장관 ‘정보 유출’ 논란이 던진 화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19.jpg
)
![[세계타워] 트럼프 ‘협상의 기술’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05.jpg
)
![[사이언스프리즘] ‘어쩌면’을 위한 투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787.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