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이름은 태조왕건이 고려를 건국하고 지어준 이름이고, 오룡쟁주지세(다섯 용이 여의주를 얻으려고 다투는 모습)하여, 도독부를 지어 군사를 두면 후삼국을 통일할 수 있는 중요한 곳이라고 함.
직산, 아산, 목천의 일부를 묶어서 천아대안이라는 이름으로 천안 도둑부 설치 중요한 길목을 천안삼거리라고 하고, 통일의 기반의 된 중요 요충지였음.
학생들을 위해 천안에 대한 내용과 함께 건전한 사고교육을 주고자 제공함.
마지막으로 천안의 문화재를 소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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