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이슬(31)이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천이슬은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낮밤 학교 다닐 때보다 더 열심히. 30대지만 늦지 않은 거라 스스로 격려하며.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천이슬이 노트에 열심히 필기하며 오픽 공부와 한국사 강의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30대는 이제 시작이죠”, “이 정도 열정이면 무슨 일이든 잘 풀릴 거에요” 등 응원에 나섰다.
한편 천이슬(사진)은 과거 ‘사랑과 전쟁’, ‘드라마스페셜’, ‘마법천자문’, ‘왜그래 풍상씨’ 등에 출연한 바 있다. 2013년엔 개그맨 양상국과 공개 연애로 관심을 모았으나, 이듬해 헤어졌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천이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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