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선전 경제특구 건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연설하던 중 기침을 하고 있다. 이 장면을 생중계하던 CCTV는 화면을 내빈석 쪽으로 빠르게 돌렸지만 기침 소리는 그대로 전파를 탔다. 대만 언론은 시 주석이 이날 연설 말미에 갑자기 기침을 수차례 하고 물도 자주 마시는 장면이 포착됐다며 건강 이상설을 제기했다. 일각에선 코로나19 감염 의심설까지 나왔지만 장시간 연설로 목이 건조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타이완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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