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사랑의 이웃찾기 활동에 나섰다.
홍진근 수협중앙회 대표이사는 23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주몽재활원을 찾아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수협은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재활원을 방문해 장애아동들을 돌보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나 올해 추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위문금과 생필품 전달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홍 대표이사는 주몽재활원 원장을 찾아 수협의 후원을 통해 자립한 장애 아동·청소년들의 사례와 전반적인 시설 현황을 청취했다.
한편, 주몽재활원은 지적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복지시설로 이들이 성인이 되기 전까지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재활훈련을 비롯한 각종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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