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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스쿨 뮤지컬' 주연 애슐리 티스데일 임신…볼록 나온 배 사진에 "최고로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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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09-18 13:43:39 수정 : 2020-09-18 13: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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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티스데일 인스타그램 캡처

 

영화 ‘하이 스쿨 뮤지컬’에서 주인공 샤페이 역할을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오른 할리우드 배우 애슐리 티스데일(35·사진 오른쪽)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애슐리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최고로 귀엽다”는 글과 함께 관련 사진(위) 두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남편 크리스토퍼 프렌치(사진 왼쪽)와 눈을 마주 보고 있다. 특히 애슐리의 볼록 나온 배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이어 남편을 태그하고 “세상에서 가장 핫한 아기 아빠”라고 덧붙여 임신 소식을 간접으로 전했다.

 

애슐리의 이 게시물에는 192만개가 넘는 ‘좋아요’가 이어졌으며, 팬들은 “축하합니다”, “두 사람이 귀여운 아이를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두 사람은 2년의 교제을 끝으로 2014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1995년 영화 ‘위스퍼 오브 더 하트’(Whisper of the Heart)로 데뷔한 애슐리는 ‘잭과 코디 우리집은 호텔 스위트룸’과 ‘하이 스쿨 뮤지컬’ 시리즈, ‘브링잇온4’, ‘피니와 퍼브’, ‘무서운 영화5’, ‘타임 투 러브’ 등에 출연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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